겸 해서 예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던 로지텍의 게이밍 키보드, G13을 이제서야 구입했습니다.
셀프 생일 선물
게임 목적도 있지만 그래픽 작업에 있어서 굉장히 용이하다길래 과연 실제 자기가 사용해보면 어떤가 싶을 정도로 불안 반, 기대 반 으로 몇 시간 만져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편안한 조작감에 기본 움직임 조작인 WASD 를 위해 오목하게 파져있는 중간의 버튼들 덕분에 일일이 눈을 이쪽으로 옮기지 않더라도 버튼 찾기가 용이.
게다가 편한 유저 키 세팅에 자기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LED 색상 이라던가(컬러 팔레트를 지원), 화면 표시 등등.
아직은 익숙치 않다고 쳐도 꽤나 편안하게 포토샵이라던가 여러가지 그래픽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었습니다.

인튜오스4도 라지로 교체했겠다, 스스로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과분한 환경이 갖추어져서 능글능글이 멈추질 않습니다!
안되겠어 이 녀석... 빨리 어떻게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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