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 놈이 AC 최상위 랭커인 「OR 시스터즈」의 장녀인가! ' 라는 대화가 오갈수도
총 제작시간은 5시간. 컨셉이 조금 위험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리저리 웹에 떠도는 에로 엠블럼들을 보고 만들어 본 건 아닙니다만.... 아마도.
확실히 아날로그 스틱과 방향키 만으로 엠블럼 제작과정은 조금 피 토하는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AC의 붉은 혜성, 샤리나 아즈나블
TAGS 아머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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