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소녀만 자주 그리다보면 다른쪽 감각도 녹슬어 가는듯 싶습니다.

이쪽도 재미는 있습니다만, 중요한 건 색감과 볼륨감을 잡는건데... 아직 멀었군요.

블로그쪽도 대새대로 깔끔한 쪽으로 돌렸습니다.

이쪽이 더 나으련가

2. 아침 저녁으로 스트레칭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랄까 여전히 불규칙적인 생활입니다. 하루 2끼가 생활화 되다보니 식후 간식을 너무 먹는듯 합니다.

군살의 원인은 간식에 있다는데 자제해야 할듯 싶군요.


3.

세이브 데이터 날린 뒤 줄곧 시간 날 때마다 플레이 + 계속 켜놓고 있다보니 무식하게 플레이 시간이 느는군요.

해머는 프론티어 시작 이후로 주무기가 되어 버렸는데, 기자미 헤드엑스 + 메이드 카츄샤/힐러U/메이드 커프스/가브벨트/힐러U 로 G급 중반까지 버틸 수 있다는것에 경악.

장비는 대충 8레벨에 정령변덕/가호 밖에 안뜨지만 저걸로도 충분히 먹고살만 한듯 합니다.

2009/05/17 00:31 2009/05/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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