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2009/04/06 00:58 / ─Tale

게료스S / 붕퇴 오텔캄루바스. 게료스S 는 도스 시절에 상의만 뽑아서 입었던 기억이 있죠.



1. 몬헌 무기를 모으다보면 성능 말고도 눈여겨 볼것이 무기마다 달려있는 기믹이랄까.

대검의 날의 상단이 수납되어 있다가 납도시 튀어 나온다던가, 태도도 비슷하게 손잡이가 늘어난다는점 등, 디자인팀이 세세한 곳에 신경을 쓴 것 같은 느낌이죠.

프론티어 하고부터 해머로 돌아섰긴 해도 해머쪽은 꽤나 찾아보기 힘들군요.

유일하게 굴착기처럼 빙글빙글 도는 기믹이 존재하는 붕퇴 오텔캄루바스도 디자인 쪽으로도 만족.

아무튼 포터블 세이브 날린 이후로 다시 건드리니 이것저것 재미있는 디자인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군요.

2. 신작 애니 케이온, 바스쿼슈를 봤습니다.

케이온, 바스쿼슈 모두 높은 퀄리티에 대만족!

바스쿼슈는 동양과 서양 스타일을 적절히 섞은 애니처럼 느껴지더군요.

케이온은 미오만 믿고 갑시다.

3. 갑자기 더워졌습니다.

밤에 그렇게 덥지는 않았지만 창문을 열지 않으면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같은 미국에 사는 모 지인분은 눈 온다던데... 하여간 이상한 동네에요 여긴.

2009/04/06 00:58 2009/04/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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