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하자드 4 를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작에서도 활약해주신 7:3 가르마 레온.
요번에 산 노트북으로는 성능이 받쳐주길래 플레이.

오오오
아무튼 조이패드 붙들고 현재 거의 종장까지 온 상태인데..
-역시나 게임큐브 킬러 타이틀이라 불릴만한 게임성에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한 번 잡으면 정말로 놓을 수 없게만드는 스토리 전개라던가 (솔직히 새로운 적들에 기대를 품는다죠.
에쉴리를 호위할 때는 돈이라던가 허브라던가 나가는대로 다 나가고 (땀
무기의 업그레이드라던가, 각 무기마다 다른 재장전을 보는것도 꽤나 눈의 즐거움을 주죠.
보스전의 화끈한 공격이라던가...
특히나 중간중간 자주나오는 컷신도 스토리 이해나 인물간의 관계를 이해해주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뭐, 그 외에도 캡콤이 이곳저곳에서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는데...
아무튼 꽤나 사양이 받쳐주시는 분들이나 조이패드를 갖고 계시다면 꼭 한 번은 플레이 하셔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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