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고마운 친구놈이 1개를 소포로 보내줬더군요.
뭐, 여러가지 속설이 떠도는데
"미유키가 반말한다"
"코나타 말투가 이상해"
"번역 제대로 한 거 맞냐"
그리고 모 이글루들에서 악평이 자자해서 좀 불안했지만.
그래서 감수할걸 생각하고 재빨리 읽어 보았습니다.
...

여러가지로 정신이 사나워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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